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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12-06 00:00
이종기 교수의 골든블루
 글쓴이 : 리쿼리움
조회 : 13,554  

최근 순한 소주, 순한 맥주 등 주류시장에 불고 있는 저도주 바람에 맞춰 위스키의 40도 벽도 깨졌다.

수석밀레니엄(대표 김일주)이 국내에선 처음으로 ‘36.5도’ 프리미엄 위스키를 출시하며 위스키 제조 시장 진출을 선언해 위스키 업계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골든블루’는 100% 스코틀랜드 산 원액을 사용한 위스키로, 부드러움을 중시하는 우리나라 위스키 소비자의 취향을 고려해 기존 40도 위스키에서 3.5도 만큼 알코올을 덜어내 최상의 부드러운 맛과 진정한 위스키의 향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게 해 주는 차세대 프리미엄 위스키로 개발됐다.

‘골든블루’의 마스터 블렌더인 이종기 영남대 양조학과 교수는 “‘골든 블루’는 주류의 마일드화 추세에 착안해 3년간의 연구를 통해 개발한 위스키”라고 밝히고 “‘한국인을 위한 위스키를 개발하자’는 모토아래 수차례의 소비자 관능검사를 통해 스트레이트로 마셔도 부드럽게 목 넘김 할 수 있는 최적의 알코올 도수 36.5도와 위스키 본연의 풍부한 향과 맛을 내는 블렌딩 레시피 (Blending Recipe)를 찾아냈다”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골든블루’는 내년까지 1000억의 매출 달성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8%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품 가격은 출고가 기준 12년산 500㎖ 2만4057원, 17년산 450㎖ 3만6498원.
[출처] [신상품]36.5도 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 (푸드TV & Catering) |작성자 푸드TV